연휴가 끝나는 날 연휴에는 부지런히 일하고
끝나는 날 아는 동생과 함께 부안 변산 마실길
해넘이 솔섬길 샤스타 데이지 꽃을 보러
떠난다. 휴일 아침이라 고속도로도 한가하다.
여기는 경찰청 휴양소 부지인데
샤스타데이지를 파종하여 길손들을 즐겁게
한다. 마실길 1코스에서 4코스까지
샤스타데이지를 식재하여 5월 20일경
꽃축제를 한다.동해안 울산에서 서해바다를
보기 위해 오셨단다. 준수한 외모에 선남선녀
인물사진도 담아드리고 송포항으로
떠난다. 근처에는 채석강 격포항 변산
해수욕장 내소사 직소폭포 수성당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아는동생





솔섬이다. 해질녂 낙조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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