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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그리고 꽃

팜랜드 해바라기...

by 도로시와 나그네 2025. 6. 23.

6월 23일 함안 강주마을 해바라기 축제가

시작되었는데 해바라기 개화가 늦어져 축제가

끝날 무렵 개화할 것 같다는 소식이다.

안성 팜랜드 해바라기는 한창 뜨거운 8월 중순에

개화를 하는데 올해는 6월에 개화를 하였다. 하여

정오가 다되어서 달려가본다.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서인지 엄청 덥다.

안성시 공도면 신두리에 팜랜드는

안성목장에서

관광목장으로 바뀌면서 팜랜드 체험관광목장으로

변신하고 엄청 넓은 초지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꽃 축제를 하는 곳으로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타는 곳으로

인생사진 건지려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주말 입장료가 장난 아니다. 성인 15.000 원

경로 장애인 11000 원 초등생 13.000 원으로

많이 비싸다.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면

할인을 해준단다.

주중에는  할인이 된다. 여름을 맞아 물놀이장과

공연도 하고 식당가와 커피 파는 곳도 곳곳에 있다.

너무 뜨겁다.썬크림도 안챙기고 고생을 한다.

 

 

 

 

햇빛이 강하고 그늘이 많이 없다. 전에 없던

무더위 쉼터가 생겼는데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져있다.

 

 

 

 

 

 

 

 

 

 

 

 

 

 

 

 

 

호밀밭인데

 

 

코스모스는 이제 개화를 시작한다.

 

 

핑크뮬리 꽃밭인데 가을이나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