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세차게 내리던 비도 주춤하고 궁남지에
비 예보가 있어 나가 본다. 올해는 궁남지 출사를
패스할까 했는데 연꽃향이 그립다.
조금은 늦은 시간 궁남지에 도착하니 그리 덥지는
않고 한가하다. 궁남지 연꽃축제가 끝나서 그런가?
궁남지는 부여군 부여읍 내 시내 중심부에
자리한 백제왕실에 정원으로 백제무왕 35년에
궁의 남쪽에 연못을 조성한 인공 연못으로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연꽃밭을 조성하고
확장하여 연꽃과 수련 등 외국 종에 꽃들도
있어 우리나라 최고에 연꽃 서식지 일 것 같다.



아카시아 향보다는 부드럽고 은은하다.
연꽃향기가 바람에 날린다.






엄청 넓다.























가시연꽃은 우리나라 토종이다.




'축제 그리고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현사지 여름풍경... (2) | 2025.08.05 |
|---|---|
| 일일캠프닉 타운 배롱나무... (6) | 2025.08.03 |
| 팜랜드 해바라기... (7) | 2025.06.23 |
| 거창 병곡리 수양벚꽃... (0) | 2025.06.03 |
|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 (5) | 2025.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