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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그리고 꽃

궁남지 연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by 도로시와 나그네 2025. 7. 18.

7월 18일 세차게 내리던 비도 주춤하고 궁남지에

비 예보가 있어 나가 본다. 올해는 궁남지 출사를

패스할까 했는데 연꽃향이 그립다.

조금은 늦은 시간 궁남지에 도착하니 그리 덥지는

않고 한가하다. 궁남지 연꽃축제가 끝나서 그런가?

궁남지는 부여군 부여읍 내 시내 중심부에

자리한 백제왕실에 정원으로 백제무왕 35년에

궁의 남쪽에 연못을 조성한 인공 연못으로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연꽃밭을 조성하고

확장하여 연꽃과 수련 등 외국 종에 꽃들도

있어 우리나라 최고에 연꽃 서식지 일 것 같다.

 

 

아카시아 향보다는 부드럽고 은은하다.

연꽃향기가 바람에 날린다.

 

 

 

 

 

엄청 넓다.

 

 

 

 

 

 

 

 

 

 

 

 

 

 

 

 

 

 

 

 

가시연꽃은 우리나라 토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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