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이른 아침 거창 용원정 쌀다리 벚꽃을 보고
돌아 나와 20분 정도 거리에 덕천서원으로
간다. 요즘 핫하게 뜨는 벚꽃 명소중 하나이며
요즘 왕과 사는 남자에 단종을 위해 복위
운동에 앞장서다. 죽음을 맞이한 금성대군과
영천이씨 이보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장소란다. 벚꽃에 명소로 알려져 있지만 아쉬운 게
덕천서원 관리의 주체가 어디인지
서원에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 후손이
관리를 하는 건지 거창군청에서라도 나서서
관리를 좀 도와주면 좋겠다.
관리가 안되어 잡목에 어울리지 않는 80년데
시멘트 담장에 비각 주변에 소 80년 대에
볼 수 있는 시멘트 구조물들 무너저 가는 내부
건물들 전혀 사람손이 닿지 않는 듯하다.

목련과 벚꽃이 많이 식재되어 있다.





거창으로 귀촌하신 분이란다.



단종 복위에 앞장서다. 죽음을 맞이한
금성대군과 이보흠을 기리는 비각이다..



나무가 자란다. 나무뿌리가 파고들면
무너지고 부서질 텐데. 거창군에서라도
협의하여 관리를 했으면 졸겠다.
시멘트 담장도 없애고 조경에 신경을 써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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