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오늘은 울 님들과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바닷가에 황금산 산행에 나선다.
날씨는 덥지 않은데 옅은 해무가 껴 시야가
좋지 않다. 황금산은 해 질 녘 낙조가 바닷가 암릉을
붉게 물들이면 암릉과 바위가 황금빛으로
보인다 하여 항금산이라 불리며 아기자기한
등산로를 따라 맑은 바닷가도 있고
코끼리 바위와 빼어난 풍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삼길포
항이 있다. 수산물센터에서 회를 포장하여
바닷가나 그늘에 돗자리를 깔고
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정상아래 임경업 장군에 사당이란다.

인증샷




형제 삼형제가 산악회원이다.







코끼리바위



종미언니 인물샷






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해루질을 나왔다.

'산 그리고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승봉도 트레킹... (5) | 2026.05.18 |
|---|---|
| 거창 덕천서원 꽃비 내리던날 ... (6) | 2026.04.10 |
| 임불마을 수양벚꽃... (5) | 2026.04.07 |
| 순천만 갈대밭 낭만여행 ... (4) | 2026.03.10 |
| 보길도 세연정 겨울풍경... (5) | 2025.12.16 |